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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9월 12일 달서구 경애서 뺑소니
작성자 : 김시헌  
작성일 : 2021-09-18 10:04:03.677 
조회 : 327 
경찰 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차가 서행하다가 안보이는 코너에서 돌자마자 전방ㅇ에 퀵보드가 보여서 멈춘 상황에 퀵보드 급정거로 자기 혼자 넘어저 다친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에 다친 사람이 뺑소니로 차량 신고를 했더니 경찰이 차량이 가해자라며 범칙금을 부과하고 강요하는 사건이있었습니다.
요즘 경찰 교육 안시킵니까??

아무나 데리고 경찰 시키는 거에요??

보이지도않는 상태에서 서행하가가 보자마자 멈췄는데 가해자라고요??? 이거 보험사기 조장 아닙니까?? 해당 경찰 상황은 보고 판단한건지요 왜 해당 경찰 지금 엄청난 이슈가 됬는데 입장은 나오지도 않고 꼭 숨어있나요??? 경찰 제 식구 감싸기 하나요??

세상이 이래서 살겠습니까??!!!!!!

이게 민중의ㅠ지팡입니까??? 업무 태만으로 감봉해야 되는거ㅠ아닙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에 제제를가하지 않으니까 이따위 대구경찰 개판 소리 듣는거 아닙니까??? 빠른 시일내에 해당 경찰 입장 발표 바랍니다. 발표 안되면 신문고에 계속 업무태만 신고하겠습니다. 달서구 경찰서는 계속 나몰라라 하는데 어디까지 민원을 넣어야ㅠ해결되는지 보겠습니디.

경찰민원콜센터 :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