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감

열린 행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습니다.

인쇄

칭찬합시다

  • 해당 코너는 경찰관의 친절한 응대 및 우수 민원 해결 사례 등을 칭찬하는 게시판입니다.
  • 욕설, 허위사실, 음란한 표현, 명예훼손, 광고성, 민원성 글 등 주제와 맞지 않을 경우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민원은 ‘경찰민원포털 바로가기’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계좌번호 등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게시물에 포함된 개인정보는 사전 통보(동의)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다시작성) 대구중부경찰서 좋은약국-명덕에있는- 출동하신 경찰관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김주연  
작성일 : 2021-10-12 20:12:13.786 
조회 : 66 
경찰서 통합 게시판이었네요.
'대구중부경찰서' 에서
오늘 낮 1시 20분경 경찰관 두분께서 출동해주셨습니다.

살면서 처음 겪는 형사사건이라,
경황이 없어서 경찰관 분 성함도 보지 못했습니다.

버스에서 두고 내린 분실물이 습득된 게 없다고 해서
도난으로 확신하고 신고하였습니다.

다른 형사 사건에 비해 작은 일이라 생각되서,
경찰에서 덜 중요하게 여기거나,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말을 들을까봐 조금 걱정했습니다.

걱정과 달리 출동하신 경찰분들이 친절히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마음도 조금 편해졌구요.

한 분이 더 적극적으로 도와주셨긴 한데,
어차피 두 분 성함을 모르기도 하고
다른 한 분도 소극적이지만 친절하셔서
(제 생각엔 더 직급이 높은 분 아닐까 싶네요.)

두 분 모두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 덧붙여 처음 112 전화로 받으신 분 역시
중부경찰서 분이신 것 같은데(하차한 곳에서 112신고를 해야 한다고 파출소에서 들었기 때문.)

제가 약물치료 중이라 사실 지금 집에만 있어야 하는 상태입니다.
약물을 조절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더욱 스트레스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건에 대해 가족에게 맡기려고 보니 다들 바빠 직접 나와야 했습니다.

처음 전화 통화를 하면서(전화를 하게 되면 빨리 예민해지는 편입니다.)
전화 받고 물어보시는 경찰관 분께 화를 내게 되었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는 식)
제가 스스로 조절 가능한 부분이 아니어서, 의도치 않게
감정적으로 피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글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 청문,청장과의 대화방  
작성일 : 2021-10-26 14:19:55.646 
조회 :
귀하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먼저 몸이 편찮으시다고 하셨는데 괜찮아 지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관련 기능에서 현장 출동한 경찰관을 확인하여
귀하의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시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업무에 임하는 믿음직한 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찰민원콜센터 :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