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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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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4동 담당 경찰관님들 감사드려요 ^^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0-07-06 07:41:42.0 
조회 : 2559 
안녕하십니까?
대구지방경찰청 모범경찰관 추천방을 방문하셔서 우리 청 소속 경찰관에 대한 칭찬의 글을 올려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대구경찰은 국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경찰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대구지구대 이근희 경사와 유정호 순경의 성실한 근무에 대해서는 격려하여 대구경찰의 수범사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신천4동 담당 경찰관님들 감사드려요 ^^
작성자 : 김희정  
작성일 : 2010-07-03 22:07:38.0 
조회 : 2666 
전 방금전 길을 걸어가다 깜짝 놀랄일을 격었습니다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에 둥근 맨홀뚜껑이 열려 있어 빠질뻔한 것입니다
맨홀안에는 마침온 비로 무서운 속도로 물이 가득차 흐르고 있었고
제가 도착하기 전 상황을 몰라 혹시 사고조치가 필요한가 해서
주변의 도움을 청해 덥을 수도 없었습니다
전 그렇게 112에 신고하는걸 선택했고
위치를 설명드렸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이라 경찰관 분들이 오시길 기다리며
사람들이 비켜 지나갈수 있게 자리를 지키며 생각했습니다
"휴~ 얼마나 기다려야 오실려나"
사실 서울 살면서 길에서 술취해 자는 사람이나
고장난 신호등 때문에 몇번쯤은 112에 신고해 본적고
그때마다 상당히 긴~~~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큰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제가 112에 신고한게 밤9시 59분
접수되었다고 문자온게 밤10시 3분
경관님들이 현장 도착하신게 04분
정말 놀라운 속도가 아닐수 없었죠
동대구역과 터미널 근처고 유흥가에 토요일 밤이라면
시간이 더 걸릴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순식간에 순찰차에서 비오는데 우산도 쓰지 않고 내려
주변을 살피시고 뚜껑을 덮어 주시는 모습..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경상도 말씨지만 상냥하게 들리는 말로 말을 건네시는
경관님들..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거라 생각할수 있지만
그 당연한게 이루어 지지않는걸 자주보는 세상에서
경찰관님들을 신뢰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거 같아
이렇게 집에 들어오자 마자 처음으로 이런글 적어 봅니다
이글보시고 본연의 임무에 좋지않은 날씨에도 밝은 모습으로
근무하시는 경찰관 님들 칭찬해 주셔서
앞으로 항상 그런 경찰관님들의 모습이 당연하게 느껴지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다시한번 신천4동 담당 지구대 경찰관 님들 감사 드려요 ^^

경찰민원콜센터 : 182